목회칼럼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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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성수 목사 날짜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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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일상에서 제일 많이 듣는 단어라고 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이 단어부터 가르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왜 이 단어가 이 사회에 자리 잡아야 할까요?

감사가 있는 사회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감사가 사라지고 볼멘소리가 그 자리를 차지하면 그 사회는 불행해집니다.

어떤 분들은 감사가 사라진 시대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저는 이곳저곳에서 감사하다는 말을 참 많이 듣습니다.

제 귀에만 그렇게 들릴까요? 여러분은 어떠하신가요?

신앙의 사람 욥은 가장 힘들고 어려운 때에 하나님께 엎드려 예배하였습니다.

주시기도 하시고 취하시기도 하시는 하나님께 원망이 아니라 찬송을 드렸습니다.

욥은 어떤 상황이 일어나더라도 감사하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종국에 하나님은 욥의 인생에 풍성한 채움을 허락하셨습니다.

유대 랍비는 이 말을 했습니다.

“행복은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이미 주어져 있는 것, 내가 이미 이룬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는 것이다”.

모든 일에 감사하기를 기뻐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마음속에 감사를 가득가득 채우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 하루도 하나님 앞에 감사를 고백하시고,

사람 앞에 고마움을 표현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