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앨범

임찬 헌아식

페이지정보

작성자 /관리자 날짜19-04-09

본문

지난3월 31일 임한식 권순화집사 가정의 임찬 셋째가 헌아식을 했습니다.

헌아식때 마다 부모님 뿐 아니라 교회가 이 아이를 돌보고 사랑하며 함께 키워가야하는 책임을 물으시면 사명감이 막 느껴집니다.

잘해야 되겠다. 좋은 본이 되어야 겠다 싶습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바르게 자라야 우리의 가정도 교회도 국가도 미래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한 사람이 너무나 소중하고 절실한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가 교회공동체로 함께 주님이 거하실만한 처소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