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sp
전성수 담임목사
2019bg01

 

할렐루야!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영침 가족 모두에게 풍성히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마음세상을 향한 영적 열정이 있어야 됩니다.

레위기 19장 2절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는 말씀처럼 우리 성도는 거룩해야 합니다.

왜 이 땅이 문제가 많고 아픔이 있고 어둠속에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 믿음의 성도와 이 땅의 교회가 거룩함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요한복음 17장18-19절 말씀대로 우리는 거룩한 교회를 이루어가고 나아가 세상으로 복음을 들고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보냄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의 균형을 잘 잡아야 건강한 교회입니다.

일상과 일터에서 거룩한 교회로 존재해야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모시고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세상을 치유하는 작은 예수가 될 것입니다. 

 

2019년 영침 모든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넘치려면 각 성도가 다시 거룩한 성도로 다시 세워져야 됩니다.

개개인이 거룩한 성도가 될 때 이 교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교회가 되어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새해에는 예수님의 기대가 우리를 통해 현실로 드러나기를 갈망합니다.

예수님이 원하시던 그 교회의 모습, 그리고 성도들의 삶의 모습들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아버지께서 주님을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주님도 우리 성도들을 세상에 보내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을 닮아 우리의 삶의 전반에서 거룩함으로 승리하기 바랍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여러분의 일상에 넘칠 것입니다. 풍성해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를 회복하시고 거룩함으로 하나님 앞에 서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함으로 세상을 향해 일상과 일터를 향해 보냄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거룩한 여러분이 있음으로 인해

거룩한 가정, 거룩한 일터, 거룩한 교회, 나아가 거룩한 이 나라

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9년 1월 1일

담임 목사 전성수  드림